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료슬롯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6-06-07 12:44 목록 답변 본문 30년 전 "물을 사먹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수도꼭지 틀면 물 콸콸 나오고 약수터 가면 물이 철철 넘치는데 그걸 왜 사먹노? 마! 주전자로 보리차나 끼리무라!!" 근황 "수돗물로 라면을 끼리묵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라면은 생수로 끼리 무야지 수도배관 얼마나 드러운줄 아나?" 이전글현재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26.06.07 다음글잘못된 지점으로 낙하한 공수부대 의무병들 26.06.0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