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엄마가 임신 13주라서 잠을 못 자겠다는 26살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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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드워프님의 댓글
드워프 작성일당사자는 고민이 될거같긴한데 댓쓰는애들은 이유가 다 한결같네

정상화의은총님의 댓글
정상화의은총 작성일저기 댓글쓰는 년들은 그냥 지삐모르는 병신년들임

드워프님의 댓글
드워프 작성일작성자 자체는 뭐 엄마 폭삭 늙고 건강 안좋아질거같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주변 벌레들이 가만 놔두질않네 돼지 콜레라같은년들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입맛다시는청년 작성일가족 모두가 늦둥이를 반기는데지만 꼴깞떨고있네 ㅋㅋ

에쿠어스님의 댓글
에쿠어스 작성일븅신련들

ㅋㅋㅎ님의 댓글
ㅋㅋㅎ 작성일부모님 걱정보다 자기가 받을 몫이 사라지고 자기한태 올 부담이 커질거 같다 라는 감상으로 보임

아아가리파이터님의 댓글
아아가리파이터 작성일저것도가족이라고 같이사네 싀발

트럼프ㄱ1님의 댓글
트럼프ㄱ1 작성일50 이면 진짜 고민좀 해봐야지.늦둥이 입장에선 나이차면 슬픈일이 한두개가 아니다 일정 부분은 공감되네 흠...

워프레임다시하면내가사람이아니라개다님의 댓글
워프레임다시하면내가사람이아니… 작성일여시하는 꼬라지 보니까 이미 떨어질 대로 떨어진 인생인듯

이도이나님의 댓글
이도이나 작성일진짜, 이 글 보면서 자식키워봐야 소용 없다는게 느껴짐.일단 경제 적인 불안감에 대한 얘기가 없는 거 봐서는 그건 문제 없는 거 같고.가족이잖아?? 물론 진짜 남보다 못한 존재들이 많은데 지금 봐선 글쓴이가 문제로 보임.당연히 내가 그들의 상황이 아니기에 더 한 속사정을 모르기에 내말이 잘 못됐다고 반박 들을 수 있지만.위에 쓴이가 글올린것도 자기 상황에 대해 대충 써놨고 그 것만 봤을 땐... 쓴이가 진짜 못되먹은 것 같음.건강 염려 보다 공동육아를 더 걱정하는 것 같음.

네펜데스님의 댓글
네펜데스 작성일당연한거 아님? 26살이면 쟤도 아직 애야. 26살에 자기애도 아닌 동생을 키우게 생겼는데

네펜데스님의 댓글
네펜데스 작성일막말로 쟤 고등학교 갈때 엄마가 70가까운데 학교 관련 뒤치닥거리 있으면 70먹은 엄마가 가겠냐 30먹은 누나가 가겠냐 ㅋㅋㅋ 그리고 쟤 30쯤 되서 결혼할때 되면 엄마가 80이야 나이가 남일이라고 쉽게말하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