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모델, 인플루언서…강남 클럽서 마약하다 무더기 검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의사, 모델, 인플루언서…강남 클럽서 마약하다 무더기 검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lb
댓글 0건 조회 8,715회 작성일 23-06-13 14:06

본문

웹 캡처_13-6-2023_133753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13-6-2023_133844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13-6-2023_13394_n.news.naver.com.jpeg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강남의 한 클럽에서 B씨로부터 마약류를 공급받아 투약하고 일부 클럽 손님들에 판매한 혐의를 받음

 

마약 공급책으로 지목된 B씨는 대마(0.72g), 케타민(3.46g), 필로폰(1.55g)과 불상의 알약(330정) 등 약 100여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마약의 양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드러남...ㄷㄷ

 

심지어 B씨는 마약류관리법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받고 출소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서 또 저지른거임....

 

근데 마약하는 사람이나 공급책등 우리나라는 형량이 너무 짧은듯....공급책은 무기징역이나 최소20년은 때려야 하는거 아닌가...

 

동종범죄 두번째인데 이건 사회와 단절 시켜야 됨....

 

심지어 요즘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는 신원공개 해야 하지 않나..? 

 

의사도 약빨고 진료하면 그 피해는 환자의 몫인데...생명과 직결될 수 있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837건 141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82 슬롯링크 3962 01-05
5581 슬롯링크 3714 01-05
5580 슬롯링크 3433 01-05
5579 슬롯링크 3753 01-05
5578 슬롯링크 3886 01-04
5577 슬롯링크 4077 01-04
5576 슬롯링크 3354 01-04
5575 슬롯링크 4040 01-04
5574 슬롯링크 4361 01-04
5573 슬롯링크 4332 01-04
5572 슬롯링크 4219 01-04
5571 슬롯링크 3897 01-04
5570 슬롯링크 3907 01-04
5569 슬롯링크 4020 01-04
5568 슬롯링크 4305 01-04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5,913
어제
6,837
최대
295,813
전체
2,476,206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