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줄게, 노출사진 줘…서준원 미성년자인줄 알았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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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원은 지난해 미성년자인 피해자가 개설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피해자에게 용돈을 줄 것처럼 거짓말을 하며 피해자에게 신체 노출 사진을 전송할 것을 요구함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알게 됐음에도 성적인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것을 비롯해 60차례에 걸쳐 성적인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하고 7차례 피해자에게 신체 등 노출한 사진을 촬영하도록 한 다음 전송 받은걸로 성적 착취물을 제작함....
그냥 정신부터 개조해야 함
이런사람이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포츠 스타였다니...참.... 법적 처벌 제대로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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