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을 얻고 낙을 잃은 이경규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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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료슬롯 작성일 26-06-30 18:18 조회 185 댓글 5본문
댓글목록 5
타츠야님의 댓글
타츠야 작성일검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맞고소 여성도 불기소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054700004 "양쪽 모두 고소를 취소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라고 한걸 보니 서로 합의한 모양입니다. 진실은 각자 판단하셔야 할 것 같네요.












독각님의 댓글
독각 작성일그래서 왼쪽분은 '다른 방식'으로 즐거움과 도파민을 채우셨죠....이경규님처럼 걍 짜장짬뽕떡 다 때려먹고 사는게 훨씬 건전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