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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남성 70퍼센트가 느낀다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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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1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6-07-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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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차고 한 토요일 오전 점호끝나고 점심전쯤 저러고 있으면 진짜 행복했는데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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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님의 댓글

자위행위 작성일

암컷 전용 생활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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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카레구이님의 댓글

삼치카레구이 작성일

비와서 실내점호하고 생활관 숨어서 아침밥 째고 쿨쿨 자면 개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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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dog님의 댓글

underdog 작성일

난 당나라군대였어서 밥 걸러도 뭐라안해서 걍 디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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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골반이 왜 저래 크르르르 못참겠다 당장 전우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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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지유돈님의 댓글

돈안지유돈 작성일

이젠 냄새도 사소한 추억도 점점 잊혀져간다 굵직 굵직한것들만 기억에 남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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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wa님의 댓글

manhwa 작성일

비오는날 우의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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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금지님의 댓글

뇌절금지 작성일

나라를 지켜준 용사들에게 항상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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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바꿈님의 댓글

닉바꿈 작성일

요새는 주말에 집에있어도 폰한다던가 하면서 낮잠을 안자게 되고 자게되도 나도 모르게 그냥 스르르륵... 잠드는 경우가 많은데 저때는 그냥 어 좀 졸리네? 낮잠이나 자야지~~ 하고 자고 뭐 이어폰이니 뭐니 없으니 저런거 들으면서 자던게 가끔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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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dosa님의 댓글

neverdosa 작성일

진짜 군인때는 침상에 눕기만해도 잤는데 이젠 그런데서 자면 허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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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명의동무님의 댓글

릭명의동무 작성일

말년때 문득 심적으로 약간 부담되더라. 생각없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생각보다 편하다는 것을 그 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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