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오스만 제국에서 상남자라던 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03 19:01 조회 141 댓글 4 본문 18세기 프랑스 화가 장 밥티스트 반 무어는 튤립 시대에 프랑스 대사와 함께 오스만 제국에 머무르며, 그곳 사람들의 일상과 풍습을 담은 여러 작품을 남겼다. 그 중 튀르크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자신의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구애 행위를 그렸는데 이게 그 작품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팔을 베는 튀르크인》 이전글 보이스피싱 근황 다음글 그래도 일반 금융권보다 토스가 좋은 이유 댓글목록 4 한일연합함대님의 댓글 한일연합함대 작성일 26-07-03 19:03 댓글 옵션 답변 삭제 형제의 나라 터키 ㄷㄷ 형제의 나라 터키 ㄷㄷ 나무빠름보님의 댓글 나무빠름보 작성일 26-07-03 19:07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백병전의 비결이로구나 백병전의 비결이로구나 행운의편지님의 댓글 행운의편지 작성일 26-07-03 19:11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나랑 사귀지 않으면 자해하겠어 나랑 사귀지 않으면 자해하겠어 아라그니아님의 댓글 아라그니아 작성일 26-07-03 19:17 댓글 옵션 답변 삭제 멘헤라의 나라 ㅋㅋㅋ 멘헤라의 나라 ㅋㅋㅋ
한일연합함대님의 댓글
한일연합함대 작성일형제의 나라 터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