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운전하다 도로에서 잠든 배우 곽도원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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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는 A씨를 내려주고 봉성리 사무소 인근 교차로까지 차를 몰았고, 신호를 기다리던 중 잠이 들었다고 함...심지어 편도 1차선 좁은 도로에서..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주민 신고로 잡힌거라고 함
연예계도 좀 바껴야지...무슨 음주운전, 도박, 마약이 자숙으로 끝낼 쉬운 범죄로 국민들에게 인식될 수 있음...
기본적인 법은 지켰으면 좋겠다 진심....사고라도 냈으면 ....끔찍하다....
그리고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임 제발 꼭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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