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마구 때린 만취 부사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택시기사 마구 때린 만취 부사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lb
댓글 0건 조회 10,846회 작성일 23-06-21 14:08

본문

웹 캡처_21-6-2023_124222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21-6-2023_124227_n.news.naver.com.jpeg

 

웹 캡처_21-6-2023_124245_n.news.naver.com.jpeg

 

목적지에 도착하자 A씨는 B씨를 차량에서 함께 내리게 했고, 이후 라이터로 위협하다 상의를 벗고 발로 차면 폭행했다고 함

 

비명을 듣고 달려온 경비원의 만류에도 A씨의 폭행은 계속 지속 됨, 심지어 출동한 경찰이 도착한 후에도 난동은 이어졌다고.....

 

B씨는 현재 입원한 상태라고 함....

 

현행범으로 체포한 경찰은 폭행 혐의로 입건해 해군작전 사령부 소속 군사경찰로 인계했다고 하는데

 

군인 범죄는 군사 경찰, 검창 전속 관할인 만큼 세부사항을 알려줄 수 없다고 하네

 

군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정신이 저따구지? 

 

왜 아무것도 아닌 일에 인생을 걸지? 얼마전 정유정과 부산 돌려차기 남자도 분명 알고 있을텐데

 

이러고 또 술 마신 상태라서 몰랐다 뭐 어쨌다 하겠어? 설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609건 13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44 슬롯링크 4486 01-21
6043 슬롯링크 4178 01-21
6042 슬롯링크 3715 01-21
6041 슬롯링크 3987 01-21
6040 슬롯링크 4308 01-21
6039 슬롯링크 3504 01-21
6038 슬롯링크 3672 01-21
6037 슬롯링크 4196 01-21
6036 슬롯링크 3909 01-21
6035 슬롯링크 3450 01-21
6034 슬롯링크 3973 01-21
6033 슬롯링크 3591 01-21
6032 슬롯링크 3550 01-21
6031 슬롯링크 4264 01-21
6030 슬롯링크 3507 01-21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764
어제
6,839
최대
295,813
전체
2,468,220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