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셨냐 말했다고…암 투병 장모 몸에 불 지른 사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술 마셨냐 말했다고…암 투병 장모 몸에 불 지른 사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lb
댓글 0건 조회 8,730회 작성일 23-06-23 15:40

본문

웹 캡처_23-6-2023_14533_n.news.naver.com.jpeg

 

장모가 자신을 타박해 화가 난다는 것이 범행의 이유라고 합니다...참...

 

노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 7층 병실에서 휴지에 불을 붙인 뒤 병상에 누워있던 60대 장모 B씨에게 던져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행히 다른 환자 가족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나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건 살인미수뿐 아니라, 병원에서의 방화까지 적용해서 가중처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변에서도 도움을 주지 못한 채로 사람이 불길에 돌아가시고, 병원 내에 불까지 번졌으면...초대형 사고였을 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741건 140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66 슬롯링크 3296 01-08
5665 슬롯링크 3272 01-08
5664 슬롯링크 3081 01-08
5663 슬롯링크 3898 01-08
5662 슬롯링크 3680 01-08
5661 슬롯링크 4150 01-08
5660 슬롯링크 3694 01-08
5659 슬롯링크 4022 01-08
5658 슬롯링크 4047 01-08
5657 슬롯링크 4028 01-08
5656 슬롯링크 3800 01-08
5655 슬롯링크 3257 01-08
5654 슬롯링크 3605 01-08
5653 슬롯링크 3710 01-08
5652 슬롯링크 3743 01-08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063
어제
6,837
최대
295,813
전체
2,474,356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