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서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가 신상 공개로 자신의 부모와 형이 입을 피해를 걱정하는 자필 의견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장윤기는 경찰 신상정보공개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의견서에는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면서도 "신상이 공개되더라도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17n13062
미안하다노
근태존망님의 댓글
근태존망 작성일형은 뭔 죄가 있겟냐만.. 너네 아빠는 솔직히 별일없이 무탈하면 안되지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