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경찰 "과태료 처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성기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경찰 "과태료 처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무료슬롯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6-07-22 10:07

본문

이 브라우저는 비디오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크롬을 사용 권장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28383?mid=m03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A씨는 버스에 탄 여성이 자신을 보며 무언가 말하는 모습을 봤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A씨는 여성이 버스에서 내리자 "아까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

A씨는 즉시 112에 신고했고,

얼마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경찰은 A씨에게 "5만원 정도 과태료 처분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여성을 성추행 미수와 모욕죄, 재물손괴죄로 고소한 상태다.

A씨는 경찰에 여성의 정신질환 여부를 물었지만 경찰은 "여성과 통화해 봤는데 대화나 인지 능력에 큰 문제는 없어 보였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792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777 USDT티비 169 22:41
23776
N새글
무료슬롯 165 22:39
23775 무료슬롯 164 22:38
23774 무료슬롯 189 22:38
23773 USDT티비 172 22:24
23772 USDT티비 167 22:24
23771
1 N새글
무료슬롯 102 22:23
23770
2 N새글
무료슬롯 198 22:23
23769
3 N새글
무료슬롯 151 22:22
23768 무료슬롯 104 22:21
23767 무료슬롯 173 22:21
23766 무료슬롯 173 22:21
23765 안구정화 127 22:17
23764 USDT티비 102 22:00
23763 USDT티비 196 22:00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6,183
어제
5,529
최대
295,813
전체
2,366,893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