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대구·경북의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으로 경북 경주 낮 최고기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9.1도를 기록했다.
비공식 기록인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대구 신암으로 낮 최고기온은 39.2도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까닭에 최고기온은 더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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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27119500053?input=1195m
블랙스톤님의 댓글
블랙스톤 작성일개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