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사람을 죽여 간을 씹어 먹고도 풀려난 사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토끼조선) 사람을 죽여 간을 씹어 먹고도 풀려난 사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USDT티비
댓글 0건 조회 269회 작성일 26-08-01 07:34

본문

1788년 전라도 강진에 살던 윤덕규는 그의 일족인 윤태서와 윤언서에게 폭행당한 후 38일 만에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윤덕규가 폭행이후 38일간 생존해 있었다는 이유로 살인이 아닌 병사로 결론났고, 체포되었던 윤언서와 윤태서는 무죄로 풀려나게 된다.

이에 윤덕규의 아들인 윤항과 윤침은 분을 참지 못하고, 윤언서의 배를 가르고 간을 꺼내 씹어 아버지의 복수을 하였다.

결국 두사람은 살인죄로 체포되었는데, 그들의 누이동생인 윤임현은 서울로 올라가 격쟁(왕의 행차 앞에서 꽹가리나 징을 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행위)을 하여, 이 사건은 재조사가 이루어 진다.

최종적으로 정조는 윤태서를 다시 체포하게하고, 윤항과 윤침 형제는 보증인을 세우고 석방하도록 지시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156건 8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866 무료슬롯 260 08-01
25865 무료슬롯 270 08-01
25864 링크티비 228 08-01
25863 USDT티비 279 08-01
25862 USDT티비 231 08-01
25861 USDT티비 303 08-01
25860 무료슬롯 232 08-01
25859 무료슬롯 260 08-01
25858 USDT티비 282 08-01
25857 USDT티비 311 08-01
25856 USDT티비 347 08-01
25855 무료슬롯 268 08-01
25854 무료슬롯 303 08-01
25853 USDT티비 256 08-01
25852 USDT티비 291 08-01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3,212
어제
24,212
최대
295,813
전체
2,514,257

Copyright © AV최신정보-NO1A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