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로 한계 다다른 한국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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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04 09:29 조회 184 댓글 11본문

교정공무원은 수용자 관리만 하는 것도 아니다. 계호와 민원 처리, 생활지도는 물론 자해·자살 예방까지 담당해야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에는 정신질환 수용자와 마약사범 등 관리 난도가 높은 특이수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계호 업무를 넘어 정신질환자 대응과 응급 상황 대처까지 떠맡는 일이 일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선 교도관들은 "정말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하소연한다. "지금도 폭탄 돌리기 하듯 간신히 버티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과밀 수용과 특이수용자 증가, 인력 부족이 겹치면서 교정공무원들이 '벼랑 끝'에 선 상황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forgodsake님의 댓글
forgodsake 작성일교도관은 안늘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