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살아있는 상태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던 거대털쥐 (Giant Woolly Rat)가
30년 만에 산 채로 생포됐습니다.
체코 생물학센터 연구원인 프란티셰크 베이믈카는
파푸아 뉴기니 산맥에서 6개월간 잠복한 끝에 해발 4,509m 지점에서 해당 쥐를 붙잡는데 성공했습니다.
거대털쥐는 최소 3,5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낮에는 굴을 파서 땅속에 들어가있고, 밤에는 높은 나무 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가장 발견하기 까다로운 설치류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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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팬더 작성일인방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