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무례는 많아도 악의는 생각보다 없습니다. 악의가 이득보단 손해보기 쉬운 개념이라... 님 댓글만 봐도 무례하지만 악의는 없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짜증은 상대를 죽이고 싶어서보단 그냥 내 기분이 안좋아서인 경우가 많으니 기분이 나아지면 금방 사라지죠 본문의 택시기사도 그런 예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성공할 역량이 있는데 악독하더라 X 악독했지만 운이 좋았다 O 로 생각합니다 같이 일한 사람들이 선의, 상식, 환경, 지위, 시스템 때문에 그냥 참은거고 악독한 사람들이 이에 무임승차하고 그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몇몇 있는거져 극단적으로 말해서 재수 없이 누군가 눈이 돌아버리거나 진짜 악한 사람이 있어서 못참고 뒷통수 후려갈기면 끝장나는건데 말이져
그럼에도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샘알트먼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면서 트랜드(?)가 좀 변하긴 했죠. 자기계발서만 봐도 예전에는 경청, 협력, 양보, 겸손 같은 착함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젠 그러면 인기가 없죠. 흐흐.. 그래서 요즘 잰승황이 뜨는걸 보니까 좀 희망이 보이긴 합니다. 이 사람은 그래도 그나마 악독함은 덜해보이거든요.
나른한우주인님의 댓글
나른한우주인 작성일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런건 꼭 배워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