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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은 어머니를 위해 간이식을 결정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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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9-06 07:45 조회 1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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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지다




댓글목록 7

달려라이라마님의 댓글

달려라이라마 작성일

이었다가 무서워서 번복한 김창렬이 아니네 ㅋㅋㅋ

머너어님의 댓글

머너어 작성일

두살 아래 동생 (52) 가 어리다고...?형님눈엔 한없이 어리구나

오디세우스님의 댓글

오디세우스 작성일

동생은 나이먹어도 끝까지 어린 동생이지

heyyou님의 댓글

heyyou 작성일

"아이들이" 어리다고

젖통님의 댓글

젖통 작성일

'아이들'이 어리다고형인 나는 자식새끼 다 키웠으니 수술하다 뭐 좀 잘못돼도 지들이 알아서 잘살겠지 싶지만 아직 새끼들 먹여살려야 하는 동생 간 땠다가 잘못되면 제수씨랑 조카들 볼 낯이 없으니 자기간 때준거임

머너어님의 댓글

머너어 작성일

아하 내가 난독이였구나...................

끄트머리님의 댓글

끄트머리 작성일

해준다 하고 빤스런 친사람도 있는데 차라리 무서워서 못하겠다 하면 대기순서라도 유지하는데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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