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천진반>크리링 같네요 위에도 말 나온 기공포로 셀 발묶던 장면, 최강 고점이던 부우 공격 한 번 막았도르도 있고 그 부우한테도 상당한 달인 소리 듣던게 천진반이라 손오공도 귀걸이 가지고 합체 상대 고민할때 천진반은 이미 당했으니 안되겠다... 라 하는거 보면 안 기절했으면 합체상대로 고려도 해볼만했다는 거고
현역 당시에는 레이의 인기가 압도적. 비교불가였고..에바를 잘 모르는 저도 아스카른 캐릭을 보며 얘 좀 불쌍하다. 진짜 비인기 쩌리네...했는데.. 그러다가 레이가 사실 평범한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그 뭐시기였고, 아스카는 인간이라서 그런지.. 아스카의 인기가 훨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작가가 뭐 사소한 설정 신경 안 쓰는 양반이라 아주 중요하진 않겠지만 .. 원작 기준 크리링과 천진반은 보여준 고점이 다르죠 천진반은 셀도 기공포 연사로 한순간 주춤하게 만들었고 마인부우랑도 나름 일합을 나누는 장면도 있었고 .. 그리고 이누야사는 누가 뭐래도 키쿄우가 정실이고 짱짱이라고 생각합니다 H2 도 히까리가 짱입니다 반박 안 받습니다
사업드래군님의 댓글
사업드래군 작성일이거와는 관계없지만 슬램덩크 산왕전 MVP가 강백호 vs 정대만 중 누구냐로 꽤 불타오른 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