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망신 제대로" 20대 남성, 징역 5년…'바글바글' 가방에 전갈 150마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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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9-26 16:56 조회 152 댓글 4본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야생 전갈을 불법으로 채집해 국외로 반출하려던 한국인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전갈 150마리를 여행 가방에 숨겨 출국하려던 20대 한국인 남성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전갈을 현지에서 구입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채집 장비를 소지한 사실 등이 확인됐다. 법원은 A씨가 전갈 채집과 포장에 적극 관여했다고 판단했다. A씨는 자연환경 및 항공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주남아공 한국대사관은 전갈과 거미, 선인장, 전복 등 야생 동식물을 허가 없이 채집하거나 소지·운송·반출하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2024년에도 케이프타운 인근에서 한국인 남성이 야생 전갈 10여마리를 잡은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0949?sid=104











간호관리학님의 댓글
간호관리학 작성일갑자기 궁금한데 저거 적발 될 때 만약 직원이 놀라서 저 가방을 던져버렸고 거기서 전갈 몇 마리를 잡지 못해서 사람이 전갈한테 공격당해서 죽거나 크게 다쳤다면 전갈 가져온 사람이 처벌받음 공항이 처벌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