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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예산부족으로 임금체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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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댓글 6건 조회 209회 작성일 26-09-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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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작년 말 올해 본예산을 편성하며 해당 인건비를 추경으로 미뤘는데, 1회 추경에 이어 2회 추경에도 인건비가 반영되지 않았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노조 관계자는 "경기도가 세출 구조조정과 재정 건전성 강화를 이유로 산하기관 급여 지급을 사실상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위기"라며 "당장 이달부터 수입이 끊기면 직원들의 생계는 물론 도내 콘텐츠 기업 및 도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 추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같은 산하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도 비슷한 상황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80여 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60여 명의 10~12월 3개월 치 인건비가 미편성됐다.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수원·의정부·파주·안성·포천)의 9~12월 4개월 치 인건비 110억여원도 미편성됐는데, 경기도 출연 대신 금융기관 차입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0714520006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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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요님의 댓글

졸려요 작성일

근데 공무원들은 노동자가 아니라서 임금체불이 성립 안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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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모야님의 댓글

꾸모야 작성일

전주시 공무원들 돈없어서 임금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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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마법부오러사무국장 작성일

근데 도대체 국가적 재난이 있지도 않았는데 1년 예산이 왜 부족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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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sof님의 댓글

Ainsof 작성일

세수의 큰 비중을 차지하던 취득세가 부동산 침체로 2022년 11조 원에서 8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또한 급격한 고령화로 복지 예산 부담이 전체의 약 49%까지 치솟았습니다그런데 지금껏 이걸 지방채같은걸로 미뤄왔던거 국가전체적으로도 마찬가지 세수부족을 채권으로 메우고 있었음 그래서 국가부채가 계속 느는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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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마법부오러사무국장 작성일

근데 보통 1년 예산 정할때 저런것도 다 고려해서 정하지 않나. 돈써야 될때 돈없으면 예산 책정할때 뭐했냐고 혼난다하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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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먹자님의 댓글

루테인먹자 작성일

인물이 중요하다고 근데 이유가 진짜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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