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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의 절반이 벌써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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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6-30 22:53 조회 13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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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붕씨는 올해 초에 세운 목표 반은 달성 했나요?

세웠던 목표의 반은 커녕 시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좌초 되어서

그저 매일 되는대로 살아가고 피둥피둥 살이나 찌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저는 말이에요 연재도 다시 재개 했고

얼마 뒤면 애니 2기도 언제 나올지 발표할 예정이에요

거기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새로운 곡도 낼 거에요

그런데 개붕씨는 반년동안 어떻게 살았나요?

설마 개붕씨가 그렇게 목표 하나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비루한 사람이겠어요?

저는 개붕씨를 믿어요

개붕씨가 그런 한심하고 치졸하고 저열하고 더럽고 냄새나고 찐따같고 쓰레기 같은 인간이 아닐 거라고 믿고 있어요




댓글목록 5

포도음료님의 댓글

포도음료 작성일

퇴사하고싶네

어느기사님의 댓글

어느기사 작성일

닥쳐 찐따년아

혼신의힘님의 댓글

혼신의힘 작성일

37랩렉카가 할말은 아닌듯하네

닉네임고민안함님의 댓글

닉네임고민안함 작성일

네다씹 씨발

jito님의 댓글

jito 작성일

나는 하루하루 쉬었음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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