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이 들어간(?) 독일동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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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 페터(Der Struwwelpeter)는
독일의 정신과 의사 하인리히 호프만이
1845년에 3∼6세 아동을 위해 만든 근대적 그림책이다.
그는 기존 어린이책이
" 너무 계몽적이고 이성적이며 아이답지 않고
솔직하지 않고 지루하며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평했다.
초판 1,500부는 몇 주만에 동이 났고 이후 2,5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한줄요약: 이게 그나마 독일 동화책 중에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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