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시비로 73cm 일본도 휘두른 70대..피해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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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7시쯤 광주시 회덕동의 빌라 주차장에서 이웃이랑 주차 문제로 다투던 중
집에서 약 73cm 길이의 일본도를 가져와 이웃에게 휘두름
이웃은 오른 손목 부위를 크게 다쳐 과다출혈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닥터헬기에 의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 됨
73cm 길이의 일본도???? 여기 대한민국 맞지..?
진짜 사형제도가 필요함...법이 무조건 형량위주니까 법 무서운줄 모르고 저러는거
계속 흉악한 범죄가 날로 더 늘어나고 있으니,,,법의 엄중함을 보여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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