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인 바이킹 위에서 위험천만하게...안전요원이 제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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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운행 중인 바이킹에 위험하게 서 있습니다.
심지어 안전 바를 넘어 좌석을 옮겨 다니고, 심지어 좌석 끝 등받이 위에 위태롭게 걸터앉기까지 했습니다.
놀이기구엔 어린이들도 많았다고 하는데...남자가 중심을 잃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안전요원이 이를 보고도 남자를 제지하지 않았고 놀이기구도 멈추지 않았다고 하네요...ㄷㄷ
근데 저사람은 저런 행동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걸까요..?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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