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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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성적 발언은 이어졌다. A의 성관계 여부를 묻는가 하면 자신이 탈모약을 복용하는데 부작용이 없어 부부 관계에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A는 자신이 남성 지인과 여행을 갔을 당시 김 목사가 원 베드를 쓰는지, 투 베드를 쓰는지, 지인과 성관계를 했는지를 질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A가 여행 중 인스타그램에 올린 수영복 사진을 공유하며 "너에게 표현하기 그렇지만 사실 좀 섹시(하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A가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종교인과 교인은 선이 존재하고 (나를) 귀엽고 예쁘게 봐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그런 자극적인 단어는 올바르지 않다"고 말하자 김 목사는 사과하기도 했다.
뫀ㅋㅋㅋㅋ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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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찡찡아찡찡님의 댓글
찡찡아찡찡 작성일왜 저럴까

ddfasd24dcfas님의 댓글
ddfasd24dcfas 작성일ILBU가 또..

보라돌이얌님의 댓글
보라돌이얌 작성일개.독자 일부충 등판해 주세요.

년째못헀음님의 댓글
년째못헀음 작성일일부야 일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