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성년 과외생 성착취물' 명문대생 송치… 범행 드러나자 되레 전 여자친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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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7-29 22:37 조회 186 댓글 2본문
경찰, 추가 증거 보강해 검찰에 넘겨
"피임약 먹으라고 했다" 메신저 확보
교제폭행 혐의도 중앙지검으로 송치

서울 한 명문대에서 총학생회 임원까지 지낸 대학생이 미성년자 과외생을 추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학생은 전 여자친구를 폭행·협박한 혐의로도 별도 입건됐는데 해당 사건 역시 송치됐다.
29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울 소재 명문대에 재학 중인 20대 남성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과 형법상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23일 서울동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4년 7월 송파구 공원 등에서 당시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 1학년 B양을 추행하고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6월 B양 집에서 성착취물을 촬영하고 자신의 휴대폰에 보관한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5160?cds=news_edit











아르피쥐님의 댓글
아르피쥐 작성일관할이 관악서라고 서울대로 짐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신림동 자취일수도 있고 뭐... 명문대 어디일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