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인디게임 개발 감동 실화(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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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DT티비 작성일 26-08-22 19:09 조회 195 댓글 0본문

2016년,
대학 동기 4명「 다이다이야, 호러 게임 만드는데 우리 게임 아트그려줄래?」

다이다이
"나 공포겜 싫어하는데?"
대학 동기 4명「 ㄴㄴ 어차피 인디게임이라 캐릭터만 그려주면 됨 」

「호러 싫어하지만 캐릭터 만이라면 좋아!」
딱 대라 내가 예쁜 캐릭터 만들어줄게 ㅎㅎㅎㅎ

우오오옷
창작욕이 샘솟는다

ㅎㅎㅎㅎㅎ

캬~~

"얘들아 내가 캐릭 많이 그려왔고 이제 진황상황이 어떻게 돼?"

.....

얘들아?

(라인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4명 전부 단톡에서 말없이 증발
(다른 4명이 연락용 라인을 탈퇴)

아니 이 그을레가튼 스액기들이!!!!!!!!!!!!
「기껏 만든 캐릭터를 이렇게 버릴 순 없어...」
이렇게 된거 내가 개발한다...
↓

회사원으로서 일하며 시간 나는 짬짬이 제작
↓
2023년에 퇴직하면서 본 게임 제작에 전념
↓


8년에 걸쳐 완성했다.
어짜피 취미제작이니까 무료로 풀어야지...
2024년 2월 15일 스팀발매(무료)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14910/The_Aquarium_does_not_dance/
무료로 발매한 결과, 65만 다운로드 대 흥행

인기에 힘입어 풀 보이스와 신규 시나리오 추가로 2025년 8월 스페셜 에디션으로 스팀/스위치판 발매(가격2만원)

모바일판도 발매


만화화
(현재3권발매)

다른게임이랑 콜라보

전국 투어

온리전
'2026 전격 인디 대상'에서 종합 2위
대성공해서 개발자는 전업게임개발을 할 수 있게됨.
개발자는 요즘 고민이있는데

내 작품 동인지를 못 만든다는것
자기가 만들면 공식이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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