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 전파의 원인이 정말로 동성애자들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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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보면 알겠지만
신규 에이즈 감염경로를 볼때
이성간 성접촉과 동성간 성접촉의 비율이 동일하다
이걸보고 이성간 성접촉이 더 문제겠네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성애자가 동성애자보다 훨씬 더 많은걸 생각하면
이성간 성접촉과 동성간 성접촉이 비율이 동일하다는건
동성애가 훨씬 더 에이즈 확산 위험이 높다는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건 왜 신규에이즈 감염자가 남자가 대부분이냐는 것이다.

동성애라도 여자간의 동성애 즉 레즈비언은 서로 성접촉해서 에이즈가 퍼진 사례가 없다.
하지만 남성간의 동성애 즉 게이는 어마어마한 비율을 가지고 있다.
이성애자 남성들과 맞먹는 비율로 동성애자 남성들이 성접촉을 통해 에이즈가 퍼진다는것이다.
그럼 왜 게이들이 레즈에 비해 동성애 위험이 높을까


바로 항문성교가 일반 성교보다 훨씬 에이즈 감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항문은 질보다 훨씬 상처가 나기쉽고 즉 그 상처로 에이즈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할수 있다.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콘돔 착용이 바이러스 차단에 가장 좋은 예방 방법인데
항문섹스를 할때는 애시당초 임신의 걱정이 없기때문에 콘돔착용을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게이들이 성행위 할때는 더욱더 임신 걱정이 없으므로 콘돔착용자체를 할필요성을 못 느끼고 그러다보니 더욱더 에이즈 감염 확률이 높아진다.

https://pubmed.ncbi.nlm.nih.gov/27005537/
거기다 남성 동성애자들 즉 게이 커뮤니티는 폐쇄적이고 자기들끼리 모이게 된다.
게이 사우나 남성 전용 사우나 등 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계속 어울리고 관계를 가지다보니 더욱더 에이즈가 급격히 퍼지게 된다.
게이 사우나 남성 전용 사우나등의 공간이 일종의 스포닝풀 역할을 하는것이다.

거기에 남성 동성애자들이 자기가 에이즈 걸린것을 숨기고 동성 간 성접촉을 하는 경우도 많아 더욱더 퍼질 위험이 높다.
이성애자들끼리는 질 성교 그것도 콘돔 끼고 성교를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동성애자 그 중에서도 게이는 항문 성교 그것도 콘돔없이 주로 하다보니 더욱도 에이즈 감염에 취약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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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님의 댓글
인터넷 작성일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신규 HIV 감염인은 927명으로 전년(975명) 대비 4.9% 감소했으며, 국내 생존 감염인은 2024년 기준 1만 7,015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성별 분포: 남성이 822명(88.7%), 여성이 105명(11.3%)으로 약 9:1의 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