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이 칠천량해전에서 13척들고 퇴각할때 원균한테 조언한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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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을 낼 때는 내고 겁낼 때에 겁낼 줄 아는 것은 병가의 요긴한 계책이오.
우리가 부산 바다에서 기세를 잃어 군사들이 놀라 소란하게 되었고
영등포에서 패하여 왜적의 기세를 돋구어 주어 적의 칼날이 박두하였는데
우리의 세력은 외롭고 약하여 용맹은 쓸 수 없으니
겁내는 것을 써야겠소
걍 애들 퍼블 펜타킬 따여서 공포에 멘탈터졌으니까 퇴각하자는 말을
각성 배설 5성 효과로 좆간지나고 멋있게함
용맹을 내는 계책과 겁내는 계책이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겁내는 계책을 쓸뿐이고
지금 상황에서 쫄보처럼 도망가게될 장수들과 병사들은 추한게 아니라 그게 다 전략일뿐이니까 괜찮다고 퇴각 설득력을 높임
- 다음글위풍당당 불법주차 26.09.18
댓글목록

므겡므겡님의 댓글
므겡므겡 작성일그저 살고싶었음 청년

선장입수님의 댓글
선장입수 작성일다만 그걸 명량해전 앞두고 또해서 문제임

클로티드크림과스콘님의 댓글
클로티드크림과스콘 작성일PTSD 오지게 온 듯

밍밍밍밍밍님의 댓글
밍밍밍밍밍 작성일줄건줘 (좀 많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