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게, 하나님 도움 받은 거 1도 없으면서.나중에 다 돌아올거라고, 이 세상에서 못받아도 천국가서 받을거라고.지금 니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게 다 하나님 덕분이다 라며, 간이며 쓸게며 교회에다 가져다바치고, 시간 쓰고 몸쓰고 돈쓰지.정작 목사 아들은 하는 것도 없는데 외제차 끌고다니고
ㅋㅋ 잘사는집은 일을 항상하는게 아니니까 사장이나 관리직이니까 그냥, 명절이 친목 모임인거지. 대기업 총수집안에는 오히려 더 제사를 잘지냄.. 부모덕이니까..어설픈애들이나 욕하는거고. 근본이 없으면서, 제사나 차례 지내지 말라고 해도, 흉내 내려고 하는 시대가 있었음...
그리피스님의 댓글
그리피스 작성일성수기에 사람 ㅈㄴ 많을때 불편하게 여행 가나